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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트걸 조회 1회 작성일 2021-04-20 12:41: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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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모아보기] 바이든, 300명 넘길 수도…'승리 확정'은 언제쯤? / JTBC 뉴스룸

1. '300명 이상' 노리는 바이든 "내일 승리 선언 바란다"

밤사이 주요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와 조지아주에서 민주당 바이든 후보가 공화당의 트럼프 대통령을 앞질렀습니다. 현재 개표가 다 끝나지는 않았지만, 이 추세대로라면 바이든 후보가 매직 넘버로 일컬어지는 선거인단 270명을 넘어서 306명을 확보할 가능성도 큽니다. 오늘(7일) 바이든 후보는 내일 승리 선언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 "절대 포기 않겠다" 싸움꾼 트럼프…인사 조치까지

패색이 짙어졌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싸움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며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또 한 번 분명히 밝혔습니다. 또 고위 인사를 기습 해고하며 국정 장악력을 잃지 않으려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3. 선거일 넘긴 우편투표 '분리집계'…펜실베이니아 변수

이처럼 바이든 후보의 승리가 굳어진 것으로 보이지만, 공식적인 결과가 나오는 데에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개표도 늦어지고 있는데다, 펜실베이니아에서는 꽤 많은 표를 검증할 예정이기 때문인데요. 승리가 확정되기까지 어떤 변수들이 남아있는지 정리했습니다.

4. 선거 후 네 차례 연설…바이든 '승리 선언'은 언제쯤?

오전만 해도 바이든 후보가 연설을 통해 승리 선언을 할까 했는데, 실제 연설에서는 그 부분이 빠졌습니다. 바이든 후보측에서는 언제쯤 승리 선언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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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모아보기] 트럼프 vs 바이든 운명 가를 '폭풍전야' 미 대선 / JTBC News

1. 앞으로 4년간 미국을 이끌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3일) 오후 2시 시작됐습니다. 뉴햄프셔에서 가장 먼저 시작해 알래스카에서 끝이 나는 스물다섯 시간 동안의 투표입니다. 사전에 투표를 마친 사람은 1억 명에 달합니다. 4년 전과 비교하면 전체 투표자의 3분의 2 이상이 미리 표를 던진 겁니다. 지난 대선을 놓고 보면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후 한두 시쯤이 당선자의 윤곽이 나올 때지만, 이번엔 우편투표가 크게 늘어서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의 동부지역에서 하나, 둘 투표가 시작되고 있는데요. 투표소에 나가 있는 김필규 특파원을 연결하겠습니다.

2.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는 투표 전날까지도 온 힘을 쏟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핵심 경합주들을 훑으며 폭넓은 유세를 했고, 바이든 후보는 자신의 고향인 펜실베이니아에 승부를 걸었습니다.

3. 미국은 지금 어느 때보다도 긴장감이 팽팽합니다. 투표를 시작하기도 전에 차량에 총격을 가하는가 하면, 지지자들이 상대 후보의 깃발을 불에 태우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일부 주에선 일찌감치 주 방위군에 대기명령을 내렸습니다.

4. 우리는 언제쯤 당선자의 윤곽을 알 수 있을지, 국제외교안보팀의 윤샘이나 기자와 얘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JTBC도 내일(4일) 거의 하루 종일 특보 방송을 할 텐데요. 언제쯤이면 당선 속보를 내보낼 수 있습니까?

5. 경합주에서 초박빙의 승부가 전개되면 결과에 따라 불복 소송이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선 어쩌면 낙선한 후보의 패배 연설도 없을 거라는 예측도 나옵니다. 돌이켜 보면 승리 연설보다 패자의 승복 연설이 더 감동을 주기도 했는데, 이런 전통이 깨질 수도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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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모아보기] '바이든 정부' 키워드는? '여성·오바마 행정부·오랜 측근' / JTBC News

1. 대선에서 승리를 확정지은 바이든 당선인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시작은 성당 미사, 그리고 가족의 묘를 찾는 일이었습니다. 특히 새 행정부를 꾸리는 작업에도 들어갔습니다.

2. 최초의 흑인 여성 부통령이 될 카멀라 해리스입니다. 사진 속 작은 소녀의 그림자 곁에서 해리스가 함께 걷고 있죠. 그림자의 주인공은 1960년, 백인들만 다니는 학교에 처음 등교한 흑인 소녀, 루비 브리지스로 흑인 민권 운동의 상징으로 꼽힙니다. 우열로 재단되기보다 차이를 인정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해리스가 앞장설 것임을 보여주는 한 장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두 명의 여성 참모로 교육자이자 영부인이 될 질 바이든 여사와 오빠의 정치 인생 내내 곁에서 보좌한, 여동생 밸러리 바이든이 있습니다.

3. 행정 각부와 백악관 비서진에도 어느 때보다 여성 인사가 중용될 걸로 보입니다.

4.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 정치권에서 대표적인 대북 대화론자로 손꼽혀왔습니다. 군사적인 압박보다는 대화를 통해서 북한의 위협을 해소해야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부통령 시절 거듭되는 북한의 핵 도발에 조금씩 등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이 해 온 말들을 통해서 어떤 대북정책을 펼칠지 가늠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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